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이 함께한 독일연방 대통령 자선음악회

요아힘 가우크는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공식행사 중 하나를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했다. 유니세프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두 명의 세계적인 스타, 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을 초대한 것이다. 프로그램은 후기 낭만주의의 감동적인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과 감성적이면서 현대적인 음향 언어가 인상적인 에드워드 엘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이었다.

베를린 필하모닉
주빈 메타
핀커스 주커만

© 2017 Berlin Phil Media GmbH

연관 인터뷰

아티스트

주빈 메타 지휘자
에드워드 엘가 작곡가
핀커스 주커만 바이올린
표트르 차이콥스키 작곡가

사용자 맞춤 추천 영상